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투데이

여순사건 특별법 발의 준비 막바지

전남동부권 국회의원들이 준비하고 있는
여순사건 특별법 발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의원들은 법안을 정리하기 위해
매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으며
최종안이 마련되면
법사위 소속 소병철 의원의 대표발의 형식으로
제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 16대 국회 때부터 꾸준히 발의됐지만
상임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자동폐기됐습니다.
김종수

선택된 뉴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