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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새벽 빈 배서 낚시용품 훔쳐' 30대 남성 구속

새벽시간 선박에 침입해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달 새벽 3시쯤 고흥 녹동항에 정박한
2톤급 낚시어선의 잠금잠치를 부수고
낚시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36살 A씨를 탐문 수사 끝에 지난 8일 체포했습니다.

해경은 A씨의 절도 전력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발부받은 뒤 수사하고 있으며,
최근 벌어진 선박 내 절도 사건과의
연관성 여부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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