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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관내 공사현장 체불임금 점검 실시

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공사현장의 체불임금 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주부터 전담반을 꾸려
사업장의 임금과 식대, 하도급업체 대금
지급여부를 점검하고
체불이 확인되면 다음 달 9일까지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조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도급액 2억 원 이상 사업장 50여 곳을 포함해
모두 125곳에서 이뤄집니다.
김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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