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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고흥 금강죽봉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고흥의 숨겨진 주상절리 '금강죽봉'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고흥군 도화면 지죽도 내
수직절벽 높이가 100여m에 이르는
주상절리 '금강죽봉'을
문화재 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했습니다.

고흥군은 이번 '금강죽봉'의 문화재 지정으로
지역 내 국가지정 명승 1호를 품게 됐으며
수려한 다도해의 경관과 어우러져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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