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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국가정원 플라워쇼 표절 논란..수상 취소

순천시가 올해 처음 개최한
플라워 쇼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된 작품이
표절 논란으로 수상 취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열린
제1회 순천만 국가정원 플라워 쇼에서
플로리스트 부문 최우수상 선정 작품이
심사위원 한 명의 다른 대회 출품작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는
"해당 작가가 표절이 아니라 스승의 작품을
존경하는 의미로 오마주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논란이 일자 수상 포기 의사를 표명했다며
최우수상을 추가로 선정하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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