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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국가정원 600만..여름이 고비-R

◀ANC▶

순천만 국가정원이 지난해보다 빠르게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올해 600만 명 목표는 성수기보다 절반 이상

관람객이 줄어드는 여름이 고비라고 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입니다.



한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정원은 여름 꽃으로 새롭게 단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삼오오 국가정원을 찾은 관람객들

손에는 강렬한 햇살을 피하기 위한

양산이 들려있습니다.

◀INT▶



지난 3일, 국가정원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해

보다 46일 빠르게 3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같은 흐름을 반영해 국가정원은 600만 명

관람객을 목표로하고 있지만 한 여름이

고비입니다.



봄이나 가을 성수기에는 한 달 평균 100만 명이

찾지만 여름에는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순천시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오는 19일부터 38일간 열리는 여름 물빛축제와

야간개장으로 관람객을 모을 계획입니다.

◀INT▶



해마다 반복되는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자연적인 그늘 조성과

특색있는 여름정원으로 볼거리를 다양화하는

필요성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S/U)올해 순천만 국가정원은

관람객 600만 명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여름 관람객 추이가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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