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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남중권협의회 '해저터널 촉구'-R

◀ANC▶

전남 여수와 경남 남해를 잇는 해저터널

건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22), 여수에서 영호남 9개 시.군이 참여한

남중권협의회가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공동제안서를 통해

터널 건설에 다시 한번 힘이 실렸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영호남 9개 시.군 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남중권발전협의회의 주요 쟁점은

해저터널이 포함된 남해안 국도 77호선의

조기 연결,



앞서 여수시와 남해군은 물론 지역 정치권도

잇따라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건설을

정부에 건의한 상황,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2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됐지만 경제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 정부 사업에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중권협의회는

영호남 경제발전과 동서화합 차원에서

해저터널의 필요성을 또 한 번 촉구했습니다.



◀INT▶



◀INT▶



남중권협의회는 해저터널뿐만 아니라

섬진강 문화예술벨트 조성 사업 지원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영호남의 접근성을 높이고

남해안 시대의 상징적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여수-남해간 해저터널,



남중권 시.군의 잇따른 촉구로

영호남 협력 안건들이

정부 사업에 선정될 지가 앞으로 관건입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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