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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나지완, 타이거즈 최다 홈런 타자 등극

기아타이거즈의 나지완 선수가
타이거즈 최다 홈런 타자에 등극했습니다.

나지완 선수는 어제 KT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4호이자
개인 통산 208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으로 나지완 선수는
김성한 전 감독의 207개를 넘어
타이거즈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타자가 됐습니다.

타이거즈 소속의 홈런 기록은
나지완,김성한에 이어
장성호,이종범,홍현우,이범호 순입니다.
윤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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