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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광주 붕괴참사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구속

붕괴 참사가 난
광주 학동 재개발 사업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어제(22)
불법 재하도급과 불법 철거를 묵인*방조해
17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청구된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57살 서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발부했습니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안전부장 57살 김 모 씨는
도주할 우려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구속되지 않았습니다.
우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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