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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엑스포공원..문화예술역사 복합공간으로(R)

◀ANC▶
함평 엑스포공원은 나비와 국화로 대표되는
국내 으뜸 생태공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엑스포공원이 각종 전시 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8년 국내에서 처음 나비 곤충을
주제로한 엑스포가 열렸던
함평엑스포공원입니다.

봄은 나비축제가,가을은 국화축제가
화려하게 장식하고,

나비 곤충 전시관과 자연생태관,
다육식물관, 황금박쥐전시관 등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생태공원으로 꼽힙니다.

전체 공원면적이 백9만 제곱미터,
축구장 백30개 크기를 자랑합니다.

◀INT▶ 박윤수 (함평엑스포공원사업소장)
"봄에는 나비축제,여름에는 물놀이장, 가을에는 국향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빛 축제를 준비하기위해 야간경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천8년 개장한 함평엑스포공원이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오당 안동숙 작가 기증작품을 비롯한
근현대 미술작품을 상설 기획 전시하는
나비 모양의 군립미술관,

희귀 수석과 괴석들이 꾸며진
야외 수석공원은 공원 탐방 도중
잠시 숨을 고르는 공간 입니다.

전남교육박물관도 엑스포공원에 들어섭니다.

전남 교육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관리하고
교육문화 유산으로 계승하기위한 박물관으로
설립될 예정입니다.

◀INT▶ 안상만 (함평군 행정지원과장)
"전남교육박물관은 함평엑스포공원 부지 내로
입지선정을 완료하고 현재 기본계획 추진중이며 2012년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함평군은 남도의병 역사공원을 유치하면
엑스포공원에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S/U)생태공원인 함평엑스포공원이
국내외에서 드물게 문화와 예술,역사까지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문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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