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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앵커멘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는
지금은 8순의 나이로
건강상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요양원에서 요양중입니다.
지역에서는 최근, 이들의 봉사활동을 기리고
노벨 평화상 추천을 위해
백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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