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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유튜브리포트]'290억'왜?..."유치원 3법 다시보자"

◀ANC▶

여수시가 소송에서 져 택지개발업체에 290억원을 줘야 한다는 뉴스로 논란이 뜨거운데요,

여수MBC 유튜브 바다부러팀이 이 사건을 들여다 봤습니다.



목포MBC 유튜브 낭만항구에는

유치원 3법으로 유명한 박용진 국회의원이 와서 생생한 당시의 뒷얘기를 전해줬습니다.



줌인 유튜브 이슈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290억 반환에 대한 대한 시각은

바다부러 팀내에서도 미묘하게 엇갈렸습니다.

◀SYN▶

"이게 290억원이라는 큰 돈이 한번에 나가고 또 소송결과에 따라서 소송비용을 또 우리가 더 낼수 있는 정말 재정적으로 여수시에게 엄청난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사건인데..."

◀SYN▶

"재정 부담이라기 보다는 계약을 다시 체결하는 거 아니에요. 돈을 다시 산정하는 거잖아요. 제대로 책정이 안됐던 거를."



초청 변호사는 법리적인 관점에서 답하지만

역시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SYN▶

"누가 옳고 그르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애매한 것 같아요. 각자의 입장이 있겠죠..."



◀SYN▶

"각자의 입장이 있는데 세금내는 시민들이 보기는 좀... 쓸데없는 소송비 이런거..."



역시 핵심은 내재된 본질적, 구조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것.



바다부러는 과연 어디서 부터 잘못돼 벌어진 상황인지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는 의집니다.

◀SYN▶

"중간 어떤 의혹들이 개입이 되서 소송까지 오게되지 않았는지 들여다 볼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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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3법으로 국민들의 주목을 받았던 서울 강북을의 박용진 의원이 목포MBC 유튜브 낭만 항구를 찾았습니다.



유치원 감사결과를 낱낱히 고발하며 거친 항의를 받던 당시를 생생하게 회고합니다.

◀SYN▶

"그때는 저도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아니 느닷없이 3백명이 넘는 원장님들이 국회로 쳐들어 와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가두집회와 항의방문을 불사하던 한유총,

과연 지금은 어떤 상황일까?



◀SYN▶

"지금 한유총은 작전을 바꿨어요.//42:46 각 지역별로 지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자기네들끼리 토론같은 것도 열구요. 지역의 정치인들을 불러요. 국회의원, 지역위원장들. 그래서 내년에 총선하지요. 압박을 가하는 거죠."



박의원은 제대로 된 교육비리 감시를 위해서는

국민들 스스로가 이기심과 타성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SYN▶

"심지어 저희 와이프도 나중에 이문제 터지니까 잘했어. 내가 정말 애들 유치원 보내면서 정말 힘들었어 이런얘기 하더라구요. 나만 끝나면 된다고 생각했데요."



유치원3법은 지난해 12월

패스트트랙 안건으로 지정된 이후

여야간 대치 상황에서 논의한 번 못해보고

지난달 25일 국회 법사위에 자동 회부된 상태입니다.



MBC NEWS 박광수//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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