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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 대통령실에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정부에

남해안 종합개발청 설립 필요성을 전달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과 최상목 경제수석을 만나

남해안은 세계적인 관광자원을 갖고 있지만

관련 업무가 여러 부처에 분산돼

사업 간 연계성이 부족한 만큼 체계적인 종합개발을 위해

'남해안 종합개발청'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또한 광양만권 산단의 에너지 전환과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여수, 광양 수소 공급 공용 인프라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과

탄소중립 항만 테스트베드 지정도 요청했습니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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