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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시의회 여수산단 특위, 업체 순회방문 재개

여수시의회가
여수산단내 주요업체들에 대한
환경안전관련 점검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특위는
내일(16) 한화와 롯데첨단소재등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산업단지내 10개 사업장을 방문해
업체별 환경안전 대책을 점검하고
올 상반기 '악취관리지역'지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산단 특위는
올해1월에는 여수산단의 여천NCC와 엘지화학,
GS칼텍스등 여섯 군데 사업장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끝)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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