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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3 정원박람회 공론화 관건-R

◀ANC▶

순천시가 오는 2023년 국제 정원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정부의 승인도 쟁점이지만

시민 여론도 앞으로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3년 열린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



하지만 당시, 국제 정원박람회 개최를 놓고

지역내 찬.반 갈등이 컸습니다.



때문에 다시 시도되는

2023년 국제 정원박람회는

시민 여론 수렴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국 북경에서 열린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 자리에서 대외적으로 정원박람회 개최

의사를 알린 순천시,



순천시의회도 현재 인프라가 구축된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순천만정원의 활용성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입니다.

◀INT▶



시민사회단체들은 앞으로 공론화 과정을 통해

2023년 정원박람회에 대한

의견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연말 기재부 승인 신청에 앞서

정원박람회 기본계획 수립에 나설 계획입니다.



기본계획을 기점으로

의회와 시민들의 여론을 얼마나 수렴하느냐가

정부 승인에 앞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2023 국제 정원박람회,

공론화가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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