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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김 모 군을
상습적으로 집단폭행해
지난달 9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다음 재판은 8월21일 오전에 열릴 예정입니다.
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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