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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선암사 원통전·송광사 응진당 보물 지정
순천 선암사 원통전과 송광사 응진당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습니다.선암사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전각으로조선 후기 왕실의 번영과 순조 임금의 탄생을 기원한 대표적인 '왕실 원당' 건물입니다.송광사 응진당은 석가모니불과 제자인 16나한을 봉안한 불전으로 조선 중기 건축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서동욱 전 의장, '허위사실 공표' 벌금 90만 원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동욱 전 전남도의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서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순천에 의대 설립이 확정됐다는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배포하고, 본인의 SNS에 이를 게시하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의정보고서...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여수 모텔서 지인 살해 50대 1심서 징역 18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3월 여수의 한 모텔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습니다.남성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순천시, 500병상 규모 '주교육병원' 확보 주력
순천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의국립의대-대학병원 단계적 설립절충안을 지지하는 입장을 내놨습니다.순천시는 통합특별시와병상 확충 여력과 의료 수요가 높은 지역에 병원을 조기 완성하는 등 현실적인 대학병원 설립 원칙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정부 방침과 국가 의학교육 평가인증 기준에 따라 ...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민형배 "국립의대, 13일까지 결론 안내면 손 뗄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순천대-목포대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 추진과 관련해 오는 13일까지 결론을 안내면 손을 뗄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9) 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열린 시민 타운홀 미팅에서 "목포와 순천 중 이쪽에 의료시설을 확대하고저쪽은 대학병원을 두는 방식으로 중장기적으로 갈 테니시작...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순천 선암사 원통전·송광사 응진당 보물 지정
순천 선암사 원통전과 송광사 응진당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습니다.선암사 원통전은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전각으로조선 후기 왕실의 번영과 순조 임금의 탄생을 기원한 대표적인 '왕실 원당' 건물입니다.송광사 응진당은 석가모니불과 제자인 16나한을 봉안한 불전으로 조선 중기 건축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여수 모텔서 지인 살해 50대 1심서 징역 18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여수의 한 모텔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직접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습니다.남성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서동욱 전 의장, '허위사실 공표' 벌금 90만 원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9)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동욱 전 전남도의장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서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순천에 의대 설립이 확정됐다는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배포하고, 본인의 SNS에 이를 게시하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의정보고...
유민호 2026년 07월 09일 -

순천시, 방산기업 유치 용지 확보 나서
순천시가 방위산업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추가 용지 확보에 나섰습니다.손훈모 순천시장은 오늘(8)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구충곤 청장에게 사업 진척이 더딘'해룡 2-2 일반산단' 조기 조성을 건의했습니다.순천시는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있지만,현재 시 산단 분양률이 9...
유민호 2026년 07월 08일 -

목포엔 의대, 순천엔 병원?…전남 국립의대 또 '술렁'
◀ 앵 커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유치를 위해 우선, '의대와 병원을 떼어놓자'는 제안이 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동부권의 의료 공백을 메울 병원이 당장 급하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대학 내부에서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수위 절충안의 골자는 의대와...
유민호 2026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