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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구례서 여순10·19 희생자 유해 봉안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6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여순10·19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는유해 봉안식을 엽니다.이번 봉안식은 지난해부터구례 차독골에서 발굴한 희생자를추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발굴 경과보고와 추모제례, 유해 안치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현재까지 차독골에선 유해 5구와 부분 유해 2구, 탄피 등 유류...
최황지 2026년 07월 12일 -

여수산단 산업부산물 에너지 전환 추진
산업부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 사업'에 여수산단이 선정되면서 공장의 산업 부산물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사업이 시행됩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총사업비 125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기업별로 산업 부산물과 폐기물의 발생 현황을 파악한 뒤 향후 실시간 자원순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남광주특...
최황지 2026년 07월 12일 -

동부권 지자체장 후보 선거비..2억 1천만 원 최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가지난 6·3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선거비용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전남 동부권 지자체장 후보 가운데여수시장에 출마한 조국혁신당 명창환 후보는2억 1천4백여만 원으로 지출액이 가장 많았고, 고흥군수에 출마한 무소속 최진열 후보는약 4천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또한 당선...
최황지 2026년 07월 12일 -

여수시민협 "제2교섭단체 배제.. 협치 훼손"
여수지역 시민단체가여수시의회 원 구성 과정에서제2교섭단체가 상임위원장 배분에서제외된 것은 교섭단체 제도의 취지를 훼손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10) 성명서를 내고, 여수시의회 최초로 제2교섭단체가 출범했음에도 상임위원장 한 자리도 배정 받지 못했다며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독점은 의회의 ...
최황지 2026년 07월 10일 -

김민석 전 총리, 전남 동부권 민심 행보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김민석 전 국무총리가오늘(9) 전남 동부권을 찾았습니다.오늘 오전 고흥, 순천을 방문한 김 전 총리는 핵심 당원 간담회와 전통 시장을 방문민심 행보를 이어갔고, 오후 계획했던 여수 일정은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해 연기됐습니다.김 전 총리는 여수 방문을 기다려준 시민들에게 미안하다며 추후...
최황지 2026년 07월 09일 -

이제는 '원팀'..공모·유치 "전략적 선택 필요"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묶이면서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방식도 전면적인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그동안 각자 추진하던 사업을 어떻게 조율하고 시너지를 낼지가 통합 특별시의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장비 이른바 '소부장 클러스터'...
최황지 2026년 07월 09일 -

민형배 시장, 석유화학 '반도체 연계' 주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산업과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 방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오늘(8) 민 시장은 전남 동부청사에서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여수시가 신청한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지정을 위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성을 찾아정부를 설득해 달라고 조언...
최황지 2026년 07월 08일 -

민형배 시장, 석유화학 '반도체 연계' 주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침체를 겪는 석유화학 산업과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 방안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오늘(8) 민 시장은 전남 동부청사에서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열고 여수시가 신청한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지정을 위해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와의 연계성을 찾아정부를 설득해 달라고 조...
최황지 2026년 07월 08일 -

원료에서 첨단소재로..여수 산업 전환 가능성은?
◀ 앵 커 ▶막다른 골목에 몰려있는 여수산단의 산업 전환을 모색하는 기획보도,오늘은 일찍부터 석유화학을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전환시킨 지역 기업의 사례를 살펴봅니다.이웃나라 일본도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를 국가 차원의 첨단산업 전환으로 돌파했는데요.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석유화학 기업으로 설립...
최황지 2026년 07월 07일 -

800조 투자 오는데…석유화학 '체질 개선' 시급
◀ 앵 커 ▶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접 투자 대상지에서 비껴나 있는 전남 동부권에 새로운 돌파구로 반도체 소재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오늘과 내일 여수MBC는 석유화학 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가 반도체 공급망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를 짚어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취임 직후 전남 동부권 기업인...
최황지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