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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농산물 빼돌린 농협 직원 검찰 송치
광양의 한 농협 직원이 농산물을 빼돌려 수 억원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파프리카 등 농산물을 빼돌려 판매해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으며 농협 측은 내부 감사 결과에 따라해당 직원을 해직 처분했습니다. 경찰 측은 해당 직원이 범행 사실을 인정했다며 피해 보상이 이...
최황지 2026년 01월 06일 -

‘전남 서예 100인 초대전’ 여수서 개최
국립목포대는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남 서예 100인 초대전'을 열고지역 대표작가 100인의 한문, 한글, 문인화 등 다양한 서체 작품을 선보입니다. 목포대는 전남서예협회, 전남미술협회 등지역의 관련 문화단체와 함께 대학과 지역의 협업 모델로 이 전시회를 기획해 목포 전시회에 이어 두번째로...
최황지 2026년 01월 06일 -

새해에도 제철소 '활활'..신사업으로 위기 넘을까
◀ 앵 커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로지난해 철강 업계도 위기를 맞았는데요.이런 가운데 포스코 광양제철소는위기를 넘기기 위한 고부가 산업과 친환경 기술 전환에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새해에도 멈추지 않는 제철소 현장을 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세계에서 가장 큰 용광로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입니...
최황지 2026년 01월 05일 -

병오년 초매식..."올해는 풍어와 만선을"
◀ 앵 커 ▶반복되는 고수온과 저수온,지난해에는 적조까지 덮치며 남해안 어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는데요.병오년 새해를 맞아 풍어와 만선을 기원하는초매식이 열렸습니다.새해 첫 경매 현장을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바다를 환하게 밝히는 새해 첫 수산물 경매장.올해 가장 먼저 ...
최황지 2026년 01월 02일 -

전남 유기질 비료 전문 기업, 일본시장 진출
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국제 박람회 참...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전남 강풍·풍랑특보...일부 뱃길·하늘길 차질
현재 전남 곳곳에서 강풍과 풍랑특보가 발효돼 뱃길과 하늘길에 차질이 예상됩니다.오늘(25) 기준, 전남을 오가는 여객선 51항로 76척 중여수와 고흥을 오가는 10개 항로, 12척의 운항은 전면 통제됐습니다.또 여수와 제주, 김포를 오가는국내선 항공기도 3편이 결항됐으며 일부 항공편은 지연되기도 했습니다.기상청은 강...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전남도, 지역 주력산업 강화 위해 국비 확보
전남도가 석유화학·철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인프라 강화와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국비 2천 10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석유화학·철강 업계 불황으로 인한위기 대응 지원 사업 170억 원과 고용 안정 지원 165억 원을 비롯해자원 순환 시범 산단 구축,무탄소 연료 기반의 NCC 기술 개발 등여수·광양산단의 경쟁력 강화 사업이...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의 빛을"..성탄절 명소 북적
◀ 앵 커 ▶성탄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거리와 명소에는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려는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성당 제단 한가운데 예수의 탄생이 재현됐습니다.성탄 대축일 미사에서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성탄절 추위' 내일은 더 추워...최저 9도
성탄절인 오늘(25)은 한 때 눈발이 흩날리고 찬 바람도 세게 불어 매우 추웠는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기온이 낮아지겠습니다. 전남 동부권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6도 사이에 머물겠고, 한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남해서부 앞바다에서 1~3m,먼바...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 -

전남 유기질 비료 전문 기업, 일본시장 진출
광양의 유기질비료 전문기업인봉강친환경 영농조합법인이 일본 비료시장에 처음 진출해 수출을 시작합니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국내에선 이미 품질과 효과가 인정된주력 비료 '토비타 골드'로 첫 수출 물량은 800포이며 오는 2026년까지 5만 표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해외 시장개척단 운영과국제 박람회 ...
최황지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