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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서 글로벌 콘텐츠 페스티벌 '올텐가' 열려
순천 오천그린광장 일대에서 열린글로벌 콘텐츠 페스티벌 '올텐가'가사흘 간의 축제를 끝으로 오늘(19)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핑크퐁과 루미뚱이의 싱어롱쇼 등인기 캐릭터들의 화려한 무대가 마련됐으며, 영화 상영과 댄스 챌린지 등도 펼쳐져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 이번 축...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민주당 "여순사건 진상규명·명예회복 앞장"
여순사건 77주기를 맞아정치권에서도 조속한 진상규명과실질적인 명예회복을 약속했습니다.권향엽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여순사건 특별법이 시행된 지 2년이 넘었지만,아직 뚜렷한 결과가 없다며전 정권 당시 구성된 보고서 작성기획단이극우 인사들로 채워져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왜곡했...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구례서 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 거행
77주기 10·19여순사건 합동추념식이오늘(19) 구례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그날의 아픔, 이제는 대한민국이 함께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추념식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여순사건이 온전한 진실로 드러날 때까지진상조사기획단을 통해 진실을 낱낱이 규명하겠다”며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에 대한 심사도 기한 내...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여순사건 77주기 코앞..."정부 사과·명예 회복"
◀ 앵 커 ▶진상규명은커녕 희생자들의 명예회복도 이뤄지지 않은미완의 역사,여순사건 77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답답한 세월을 견딘 고령의 유족들은국가의 진심어린 사과와 신속한 명예회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948년, 조선자 씨의 아버지는 빨갱이로 지목돼 사살됐습니다.시...
최황지 2025년 10월 17일 -

캄보디아서 실종된 여수 30대 남성..행방 확인
최근 캄보디아에서 실종된 38살 신모 씨에 대한 행방이 확인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최근 신 씨의 텔레그렘 계정을 확보한 뒤직접 연락했고, 가족들과도 영상통화를 연결해 안전 여부를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에 따르면신 씨는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지말하지 않았으며, 추후 귀국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여수...
최황지 2025년 10월 16일 -

고흥 장예항서 선박끼리 충돌..4명 부상
오늘(15) 오후 3시쯤 고흥군 장예항 인근 해상에서7톤급 낚시어선과 9톤급 어선이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낚시어선의 뱃머리가 파손됐으며,승선원 4명이 허리통증을 호소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해경은 주변 선박의 위치를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최황지 2025년 10월 15일 -

오세아니아 유물 가득...'마나 모아나' 개막
태평양의 수 많은 섬이 모인 오세아니아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전시,'마나 모아나' 전이 오늘(15) 개막식을 가졌습니다.오늘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열린개막식에서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 관장은 "전남은 바다와 함께 살아온 고장"이라며"이번 전시가 우리 전남의 해양문화적 정체성과세계와의 교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
최황지 2025년 10월 15일 -

광양서 캄보디아 관련 추가 신고..전남 총 3건
전국적으로 캄보디아 관련 실종 신고가잇따르고 있는 가운데광양에서도 최근 2건의 신고가 접수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양경찰서에 따르면어제(14) 오후 4시 반쯤지난해 12월 캄보디아에 간 30대 아들이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지난 달에도 캄보디아에 간 40대 아들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최황지 2025년 10월 15일 -

광양서 캄보디아 관련 추가 신고..전남 총 3건
전국적으로 캄보디아 관련 실종 신고가잇따르고 있는 가운데광양에서도 최근 2건의 신고가 접수돼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어제(14) 오후 4시 반쯤지난해 12월 캄보디아에 간 30대 아들이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에도 캄보디아에 간 40대 아들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
최황지 2025년 10월 15일 -

여수)"아빠, 아빠" 두 마디 남기고 실종..수사는 난항
◀ 앵 커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잇따라 실종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수에서도 일하러 갔던 30대 가장이 10개월 가까이 연락이 두절됐는데, 경찰은 수사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 여수에 살던 38살 신경준씨신씨는 지난해 12월 캄보디아에 일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10개...
최황지 202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