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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선거전 시작...동부권 보폭 넓히는 입지자들
◀ 앵 커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면서 첫 통합단체장 자리를 노리는 입지자들의 행보가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특히, 행정통합에 따른 우려가 더욱 큰동부권을 중심으로 세 확장에 주력하는 분위기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광주는통합단체장 선출로 가닥이 잡히는 ...
김단비 2026년 01월 30일 -

고흥군, 행정통합 맞춰 우주선 철도 등 전략 수립
고흥군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맞춰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고흥군은 오늘(30),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부서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열고,행정통합교부세를 활용한 우주선 철도와 광주~고흥 고속도로 추진,우주항공 중심지 선점 등을 논의했습니다.고흥군은 또,오는 3일 열리는 도민공청회를 통해군민 의견을 ...
김단비 2026년 01월 30일 -

고흥군, 행정통합 맞춰 우주선 철도 등 전략 수립
고흥군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맞춰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고흥군은 오늘(30),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부서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열고,행정통합교부세를 활용한 우주선 철도와 광주~고흥 고속도로 추진,우주항공 중심지 선점 등을 논의했습니다.고흥군은 또,오는 3일 열리는 도민공청회를 통해군민 의견을 ...
김단비 2026년 01월 30일 -

"제2우주센터 유치"...고흥군민 서명운동 진행
고흥군이 다음 달부터 우주항공복합도시 완성을 위한범군민 서명운동을 벌입니다.고흥군은 범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를 담은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제2우주센터,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를 촉구하는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서명운동은 각 읍면사무소나 고흥군 누리집 등온·오프라인...
김단비 2026년 01월 29일 -

스마트수산업 선도지구 '고흥' 특수목적법인 추진
해양수산부 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공모에 선정된 고흥군이 관계 기관과 함께특수목적법인 설립에 들어갔습니다.고흥군과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 등은 최근,올 상반기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목표로투자유치 설명회를 비롯해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사업은정부 초혁신경제 ...
김단비 2026년 01월 29일 -

"제2우주센터 유치"...고흥군민 서명운동 진행
고흥군이 다음 달부터 우주항공복합도시 완성을 위한범군민 서명운동을 벌입니다.고흥군은 범정부 차원의 지원 근거를 담은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제2우주센터,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를 촉구하는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서명운동은 각 읍면사무소나 고흥군 누리집 등온·오프라인...
김단비 2026년 01월 29일 -

'두쫀쿠' 통했다...혈액 보유량 5일분 유지
최근 광주전남혈액원이 진행한'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로헌혈자가 증가하면서지역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인 5일분을 넘겼습니다.오늘(28) 기준 광주전남의 혈액 보유량은 5.3일분으로나흘 째 적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혈액원은 최근 지역 카페와 개인 후원자로부터'두쫀쿠' 기증 의사를 전달받았다며다음...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 -

고흥군, "2030년 까지 2GW 해상풍력 조성"
고흥군이 오는 3월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을 앞두고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 개발 계획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고흥군은 오늘(28) 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2030년 까지 최대 2GW 규모의정부 해상풍력 계획입지를 개발하기로 하고 예비지구 지정등 개발 정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고흥군은 이와함께 단지조성에 따른 지역 ...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 -

고흥서 또 산불...30여 분 만에 진화
어제(27)에 이어 이틀 연속고흥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산림청에 따르면 오늘(28) 오후 12시 30분쯤고흥군 점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 -

"단기 보상 중심 임시 처방"...지역필수의사 또 확대?
◀ 앵 커 ▶의료 환경이 취약한 전남에서는지역필수의사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정부가 지역에 근무하는 의사에게 매달 40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그런데 인력이 대형병원에 집중되고,기존 인력이 대거 참여하면서취지와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부터 지역필...
김단비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