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여순 희생자 기각 51건...'이의 제기' 없이 가결
◀ 앵 커 ▶지난해 여순사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진상조사 기한이 연장됐습니다.부족했던 조사 기한을 확보한 건 다행인데요.하지만 정부 중앙위원회 심사에서희생자나 유족으로 인정하지 않는기각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순10·19사건으로 허정태 씨는3명 중 2명의 작은 아버지를 ...
김단비 2025년 03월 04일 -

'먹깨비' 도입 3년...활성화 여전히 '고민'
◀ 앵 커 ▶공공배달앱 '먹깨비' 써보셨나요?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전라남도가 공공배달앱을 도입한 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요.그동안의 성과와 한계를김단비 기자가 짚어봅니다.◀ 리포트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중개수수료는 1.5%.민간 배달앱의 1/1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가입비와 광고비도 없습니다.덕분에 ...
김단비 2025년 03월 02일 -

'45팀 찾아 15억 썼다'...떠오르는 전지훈련지 고흥
◀ 앵 커 ▶전국 각지,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선수들이 고흥을 찾고 있습니다.먹고, 자고, 2주 정도 생활하면서지역 경제에도 상당한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KBO 정식 규격을 갖춘 고흥 도화베이스볼파크입니다.이른 아침부터고교와 대학교 야구팀 간의 경기가 한창입니다.다음 정규 시즌을 위한 ...
김단비 2025년 02월 27일 -

"윤 변호인 김계리, 여순사건 조사단 해촉해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변호를 맡은 김계리 변호사가여순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전남 동부권 국회의원과 여순사건 유족회 대표들은 오늘(27)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김계리 변호사의 해촉과기획단 재구성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계엄 선포를 옹호하는 변호...
김단비 2025년 02월 27일 -

고흥군, 왕우렁이 월동 피해 예방 대책 마련
모내기 철 어린 모를 갉아먹는왕우렁이 월동 피해를 막기 위해고흥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고흥군은 오늘(26) 대서면에서월동 중인 왕우렁이를 제거하기 위한논 깊이갈이 시연회를 가졌습니다.또, 이달 말까지 왕우렁이 피해 예방 추진기간을 운영하고,월동작물 재배와읍면별 왕우렁이 일제 수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김단비 2025년 02월 26일 -

고흥군 금산면 야산서 산불...헬기 투입 진화
오늘(26) 오후 3시 25분쯤고흥군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났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인력 130여 명과 헬기 등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5년 02월 26일 -

전남 합계출산율 1.03명...2년 연속 '전국 1위'
지난해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전남의 합계출산율은 1.03명으로1년 전보다 5.8% 올랐습니다.시군별로는 영광이 1.71명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고흥과 강진 등 5곳도전국 상위 10개 시군에 포함됐습니다.전남의 합계출...
김단비 2025년 02월 26일 -

"입학식도 못 해요"...전남 초등학교 32곳 '신입생 0명'
◀ 앵 커 ▶다음 주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하지만 전남지역 초등학교 32곳은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없어입학식을 열 수 없다고 하는데요.폐교 위기에 내몰리는 학교가 매년 늘고 있지만뚜렷한 대책은 없어 답답한 상황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10여 명인 여수 화양면의 한 초등학교입니다.올해는 신입생...
김단비 2025년 02월 24일 -

전남도, 트럼프 2기 관세정책 비상 회의 개최
전라남도가 트럼프 2기 관세정책에 따른지역 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비상경제 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로직·간접적 대미 수출 감소가 우려되는 기업과유관기관 등은오늘(21) 회의를 열고,물류비 부담 완화와재외동포청 연계 대체시장 발굴 등을 논의했습니다.또 기업 애로사항으로 ...
김단비 2025년 02월 21일 -

전남 의대 신설 '발등에 불'‥다음 달 판가름
◀ 앵 커 ▶전라남도가 목표한 2026년 국립의대 개교까지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내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 다음 달에는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데요.전라남도는 다음 주 국회에서의대 설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여는 등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의 30년 숙원인 국립의대 설립이 본격화...
김단비 202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