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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조성 착착
2030년 완공을 목표로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고흥군에 따르면현재 사업 시행자인 LH가국가산단 조사, 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내년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고,토지 보상에 들어가면2030년에는 국가산단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지금까지 11개 기업이 고흥군과 국가산단 입...
김단비 2025년 03월 19일 -

고흥군, 차범근 축구교실 참가자 모집
고흥군이 차범근 축구교실 참가자를오는 24일까지 모집합니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차범근 축구교실은매주 수요일, 차범근 감독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을 지도합니다.올해 축구교실은 오는 26일 개강해 11월 마무리될 예정으로참가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고흥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김단비 2025년 03월 18일 -

굴 따러 나간 70대 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굴을 채취하러 나갔다 실종된 여성이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고흥소방과 해경 등에 따르면지난 13일 70대 여성이굴 채취를 위해 바닷가로 나간 뒤귀가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고,이후 나흘 만인 어제(17) 오전고흥 남양면의 한 갈대밭 인근에서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김단비 2025년 03월 18일 -

고흥 거금도 햇양파 수확...'작황 좋아'
◀ 앵 커 ▶남녘 끝자락인 고흥 거금도에서는 벌써 햇양파가 나오고 있습니다.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한파 피해도 없고,작황도 좋다고 합니다.김단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드넓게 펼쳐진 양파 밭입니다.어른 주먹만큼 알이 튼실하게 여문 양파 수확이 한창입니다.12월과 1월 사이가뭄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이후 적당...
김단비 2025년 03월 17일 -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에 교육자치 확대해야"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을 위한 간담회가오늘(17)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정영균, 정철 의원이 개최한 이번 간담회에서는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에교육자치권 관련 조항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전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은 특별법에교육자치 신설과 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한 조항 신설,외국인 고등학생 유학 특...
김단비 2025년 03월 17일 -

지난해 전남 학교폭력 2,402건‥11%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학교폭력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교육청의 학교폭력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도내 학교폭력 발생 건수는 2천4백여 건으로2023년보다 3백여 건, 11.6% 줄었습니다.가해 유형별로는 신체폭력과 언어폭력이 절반 넘게 차지했으며학교 급별로는중학교가 1천8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초등학교와 고등...
김단비 2025년 03월 14일 -

조금 늦게 전하는 봄..남쪽에 핀 동백·매화
◀ 앵 커 ▶지난달까지 이어진 추위에올해는 봄꽃이 조금 늦게 폈는데요.아직 다 피진 못했지만곳곳에서 꽃망울을 터뜨리며봄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섬 전체가 동백나무 군락지인 여수 오동도입니다.초록 이파리 사이로 붉은 동백꽃이 수줍게 얼굴을 내밉니다.나무에 핀 동백도 탐스럽지만송이...
김단비 2025년 03월 14일 -

'광양 4공업용수도' 예타 통과...산단 용수 공급
광양과 여수, 순천 산업단지에원활한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광역상수도 개발 사업이 추진됩니다.전라남도는 오늘(13),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광양 4공업용수도 사업이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신규 광역상수도 개발에는2천1백억 원이 투입되고,오는 2032년 사업이 완료되면하루 10만 6천 톤의 ...
김단비 2025년 03월 13일 -

전남지사·시장군수협 "헌재, 윤석열 즉각 파면"
김영록 전남지사와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을 촉구했습니다.김영록 지사와13개 전남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전남도의원 등 800여 명은오늘(12)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헌법재판소는 역사적인 소명의식과비상한 책임감을 갖고 즉각 윤석열을 파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이들은 또,탄핵 결정이 늦...
김단비 2025년 03월 12일 -

'1만 원'도 빠듯한 점심값...서민·자영업자 시름
◀ 앵 커 ▶요즘 워낙 물가가 오르다보니밖에서 점심 한끼 사 먹으려해도1만 원가지고는 부족합니다.사 먹는 손님도 부담이지만오를 대로 오른 물가에자영업자의 시름도 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시간이 되자구내식당에 직원들이 몰려듭니다.한 끼 가격은 5천 원.저렴한 데다 외부 전문업체에서 직영으로 운...
김단비 202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