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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에 비?...여수 1월 강수량 '0mm'
◀ 앵 커 ▶오늘(24)처럼 종일 비가 내린 게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지난달 여수는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심각한 겨울 가뭄속에 그야말로 단비 였습니다.겨울 가뭄이 이렇게 심했던 이유는 뭔지, 또 앞으로 비나 눈 소식은 있는지.오늘 첫뉴스로 김단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메마른 대지 ...
김단비 2026년 02월 24일 -

고흥군, '이장세' 전면 금지...규칙 개정
지난주 보도된 고흥 이장세 징수 논란에 대해고흥군이 이장세를 걷지 못하도록관련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습니다.고흥군은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에금품수수 금지와 수고비 등 모금 시 해촉 등 조항을 신설하고,16개 읍면을 전수조사할 방침입니다.고흥지역 한 마을에서집집마다 연 2만 원씩의 이장세를 걷고,내지 않으면 주...
김단비 2026년 02월 23일 -

고흥군, '이장세' 전면 금지...규칙 개정
지난주 보도된 고흥 이장세 징수 논란에 대해고흥군이 이장세를 걷지 못하도록관련 조례를 개정하기로 했습니다.고흥군은 이장 임명에 관한 규칙에금품수수 금지와 수고비 등 모금 시 해촉 등 조항을 신설하고,16개 읍면을 전수조사할 방침입니다.고흥지역 한 마을에서집집마다 연 2만 원씩의 이장세를 걷고,내지 않으면 주...
김단비 2026년 02월 23일 -

'이장세' 안 내면 차별...이장 수고비로 주민 갈등
◀ 앵 커 ▶한 시골 마을에서이장이 집집마다 돈을 걷어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관행이라는 이유로이장수당과 별개로 수고비를 받고 있는데요.주민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면서 이런 마을이 또 있는지 지자체가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바닷가 근처 고흥의 한 시골마을입니다.50여 가구가 거주하는 이...
김단비 2026년 02월 20일 -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고흥 섬 해양유산 조사
기후 변화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놓인 섬 지역 해양유산을 조사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됩니다.고흥군과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오늘(20) 업무협약을 맺고,고흥 득량도와 시산도를 중심으로역사와 민속, 주민들의 생활사 등을 조사해 기록화하기로 했습니다. 득량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식량을 구한 곳으로 알...
김단비 2026년 02월 20일 -

고흥군, 화재 피해 시 최대 500만 원 지원
고흥군이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합니다.화재 정도에 따라 2백만 원부터 5백만 원까지 지급되며장기간 방치된 빈집이나 불법 건축물 등은 제외됩니다.지난해 고흥군은 화재 피해를 입은 8가구에3천8백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김단비 2026년 02월 19일 -

국립생태원, 순천 장박골습지·광양 합강습지 조사
국립생태원이 다음 달부터 순천 조계산 장박골습지와 광양 합강습지에 대한 정밀 조사에 나섭니다.국립생태원은 이들 습지의 생태와 지형, 식생 등을 종합해보전 필요성과 관리 방향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게 되며조사 결과에 따라 습지보호지역이나 국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순천 장박골습지는 수달과 삵 등 생...
김단비 2026년 02월 19일 -

국립생태원, 순천 장박골습지·광양 합강습지 조사
국립생태원이 다음 달부터 순천 조계산 장박골습지와 광양 합강습지에 대한 정밀 조사에 나섭니다.국립생태원은 이들 습지의 생태와 지형, 식생 등을 종합해보전 필요성과 관리 방향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게 되며조사 결과에 따라 습지보호지역이나 국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순천 장박골습지는 수달과 삵 등 생...
김단비 2026년 02월 19일 -

고흥군, 화재 피해 시 최대 500만 원 지원
고흥군이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합니다.화재 정도에 따라 2백만 원부터 5백만 원까지 지급되며장기간 방치된 빈집이나 불법 건축물 등은 제외됩니다.지난해 고흥군은 화재 피해를 입은 8가구에3천8백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김단비 2026년 02월 19일 -

낮아진 복지 문턱...밥도 라면도 '그냥 드림'
◀ 앵 커 ▶당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아무런 조건 없이 먹거리나 생필품을 나눠주는 '그냥드림'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사회 안전망의 문턱을 낮춰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가는 시도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목의 한 작은 상점입니다.즉석밥과 라면, 각종 양념 등이 진열장에가...
김단비 202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