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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멸치 대신 '관광 섬으로'...대횡간도의 변화
◀ 앵 커 ▶100여 명이 거주하는 대횡간도는여수에서도 제법 큰 섬입니다.멸치가 많이 나 '멸치섬'으로도 불리는 곳인데요.이제는 여수 섬 관광의 중심지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홍합을 넣고 푹 끓여 낸 된장국과병어회, 갈치구이, 붕장어 조림 등산해진미로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
김단비 2025년 10월 21일 -

고흥군-여수MBC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업무협약
고흥군과 여수MBC가 오늘(21),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친환경 에너지 산업 육성과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신재생에너지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고흥군은 신재생 에너지사업 정책 추진과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여수MBC는 주민 의견수렴과 함께태...
김단비 2025년 10월 21일 -

비슷하지만 다른 스웨덴...벤치마킹할 점은?
◀ 앵 커 ▶보물섬 기획보도 스웨덴편오늘(17)이 마지막 시간입니다.스웨덴과 우리나라는 섬을 보유한 국가라는 점에서비슷하면서도 차이점이 많습니다.앞서 전해드린 스톡홀름 섬 사례를 통해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김단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바위섬까지 포함해20만 개 이상의 섬을 보유한 스웨덴.세계...
김단비 2025년 10월 17일 -

고흥군, 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 거행
여수·순천 10.19사건 77주기를 맞아고흥군이 오늘(17), 군민회관 앞 광장에서 추념식을 열었습니다.지난해 여순사건 위령탑 제막식 이후고흥군의 두 번째 공식 추모행사로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과 헌화 및 분향, 추모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헌화에 참여하려는 유족과 시민들의 발길이...
김단비 2025년 10월 17일 -

스톡홀름 지키는 요충지 '박스홀름'...요새의 섬
◀ 앵 커 ▶스톡홀름 군도의 바닷길을 지키기 위해요새가 만들어진 섬이 있습니다.과거 수도를 지키는 주요 요충지였는데요.해상 요새와 함께아기자기한 집들이 모여 있는 풍경을 보기 위해관광객이 줄지어 찾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무로 지어진 빨간 주택들이 즐비합니다.푸른 바다와 어우러져동화 속 ...
김단비 2025년 10월 16일 -

전남 해양쓰레기 전국 56%..."국가 책임 강화"
전남으로 유입되는 해양 쓰레기가 전국 발생량의 절반이 넘지만이를 수거하는 시설은 열악해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최병용 전남도의원은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국비보조율 70% 확대와노후 해양환경정화선 건조비 지원 등을 담은'해양쓰레기 대응의 국가책임 강화 촉구건의안'을 발의했습니다.최 ...
김단비 2025년 10월 15일 -

스웨덴의 '여름 별장' 문화...소멸 대안 주목
◀ 앵 커 ▶스웨덴에는 섬에 위치한 별장에서 여름을 보내는색다른 주거 문화가 있습니다.도시와 섬, 두 곳에서 생활하는 문화는생활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는 물론지방 소멸 위기에도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나무를 굴려 한곳에 모읍니다.사우나 땔감으로 사용하려고 했던 장작더미도 집 앞에...
김단비 2025년 10월 15일 -

전남도, 해외여행 주의...위급상황 대비 당부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와 실종 사건이 잇따르면서 해외여행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여권 사본과 연락망을 가족에게 전달하고,외교부 영사콜센터 앱을 미리 설치해위급상황에 대비하는 등사전 예방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또 출국 후 가족이나 지인과 연락이 두...
김단비 2025년 10월 15일 -

고흥군, '먹깨비'에서 외식비 반값 할인
고흥군이 오늘(15)부터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외식비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이번 행사에서는고흥군이 매일 5천 원 쿠폰과 배달비 1,500원을 지원하고,농림축산식품부가 매일 5천 원 할인을 추가로 제공해최대 11,5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할인행사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모바일 ...
김단비 2025년 10월 15일 -

전남 해양쓰레기 전국 56%..."국가 책임 강화"
전남으로 유입되는 해양 쓰레기가 전국 발생량의 절반이 넘지만이를 수거하는 시설은 열악해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최병용 전남도의원은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국비보조율 70% 확대와노후 해양환경정화선 건조비 지원 등을 담은'해양쓰레기 대응의 국가책임 강화 촉구건의안'을 발의했습니다.최 ...
김단비 202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