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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고로쇠 수액' 채취 한창 - R

◀ANC▶ 봄의 시작이라는 '입춘'이 열흘가량 남았지만, 남녘에서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벌써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 채취 시기도 예년보다 빨라졌다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겨울 찬 기운이 가득한 해발 5백m 높이의 산 중턱. 수십 년 된 고로쇠 나무들이 빼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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